| '닥터 깽' 삼각 러브라인, "시청률 상승 몰고 올까?"
|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이 본격적으로 삼각 러브라인을 예고, 시청률
상승세를 몰고 올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첫 방송 이후 달고(양동근)와 유나(한가인)의 만남을 그려왔던 ‘닥터
깽’은 다소 어두운 장면으로 걸달, 달고의 상황을 주로 표현해 왔지만,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러브 라인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으로 ‘닥터 깽’은 같은 병원에서 함께 있게 된 달고와 유나가 서로 티격태격하며 함께 병원 생활을 해나감과 동시에
달고와 유나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불러일으킬 희정(이종혁)까지 합세해 유나에게 애정공세를 펼치는 등 점차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달고와 유나의 사랑이야기를 기다려 왔던 팬들은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반갑다는 반응. 시청자들은
“달고와 유나의 어긋난 오해와 이상한 인연이 앞으로 잘 풀려나갔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표하기도.
삼각 러브라인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닥터 깽’이 앞으로 더욱 높은 시청률 상승세를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3일 ‘닥터 깽’은 전국
시청률 11.2%, 수도권 시청률 11.0%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19
(14:4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