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송일국, 4월1일 하와이 팬 등과 만나
'주몽' 송일국이 팬들과 만난다.

송일국은 오는 4월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자신의 공식 팬클럽 '젠틀 송일국' 회원 200여명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팬클럽과의 만남에는 미국 하와이에서 결성된 '젠틀 송일국' 현지팬 50여명이 동참할 예정. 인터넷상 '젠틀 송일국' 홈페이지를 통해 송일국의 팬미팅 일정을 접한 하와이팬들이 직접 그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다.

송일국측은 "송일국이 드라마 '주몽'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기 전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나누기를 희망해 만들어진 자리로 이날은 하와이팬들을 비롯한 일본팬 그리고 국내팬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오는 5월8일 첫 방송되는 고구려의 건국 과정을 그릴 MBC 창사 45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주몽'(극본 최완규 정형수·연출 이주환)에서 주인공 주몽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2006-03-29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