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어느별에서 왔니', 월화극 1위 고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김래원-정려원 주연의 MBC 월화미시리즈 '넌 어느별에서 왔니'(극본 정유경ㆍ연출 표민수)가 월화미니시리즈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넌 어느별에서 왔니'는 전국시청률15.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연애시대'(극본 박연선ㆍ연출 한지승)는 12.3%를 기록하며 시청률 2위를 지켰다. 촬영중 서도영의 부상으로 결방된 KBS 2TV '봄의 왈츠' 대신 방송된 김민준 주연의 영화 '강력 3반'은 11.4%를 기록했다.

'넌 어느별에서 왔니'는 김래원과 정려원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이날 방송에서 김래원은 정려원에게 달콤한 노래를 선사하며 사랑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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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8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