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이 연기자가 아닌 힙합 가수로 대규모 콘서트에 나선다. 현재 MBC 드라마 '닥터 깽'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양동근이 대규모 힙합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인 것.
아역 배우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왔던 양동근은 오는 5월
13일 대규모 힙합 콘서트에 참여해 힙합 가수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토해 낼 전망이다.
공연을 기획한 무브먼트 측 관계자는 양동근이
그동안 진실 된 행동과 언행을 통해 뮤지션의 자질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무브먼트 멤버들과 드렁큰 타이거의 전폭적인 도움으로 양동근 만의 음악을
이번 공연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 30분과 7시30분, 2회에 걸쳐 서울
장충 체육관에서 양동근, 드렁큰타이거, 리쌍, 다이나믹 듀오, 은지원 등 국내 무브먼트 소속 힙합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리뷰스타 이정아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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