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日팬 '손수 제작 의류 선물' 받아

 

 

<MBC-TV '넌 어느 별에서 왔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래원>

[스포테인먼트 | 연예팀] 김래원이 일본 팬들로부터 아주 특별한 '지각' 생일 선물을 받아 화제다.

지난 3월 19일 25번째 생일을 맞았던 김래원은 최근 일본 팬클럽 '미르 재팬' 회원 200여명이 손수 장만한 60여벌의 의류를 생일선물로 받았다. 회원들은 속옷부터 외투까지 꼼꼼히 챙겨 대형박스에 포장해 한국으로 보내왔다.

수많은 팬레터는 물론 손수 뜨개질한 스웨터, 회원 이름을 일일이 새겨 넣은 점퍼 등 팬들의 정성이 들어간 선물이 박스에 가득 채워져 있었다.

김래원은 선물을 받기 위해 적지 않은 금액의 세금을 직접 부담해야했지만 기쁜 마음으로 지불했다는 후문이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클릭 스포테인먼트 (isportainment.com)
Copyrights ⓒ 스포테인먼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





2006-04-1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