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잠자는 모습도 천사! ‘팬들 폭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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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을 통해 의사, 유나 역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한가인이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 5일 1회 방송분에서 잠을 자고 있는 한가인의 모습이 공개,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포털 사이트 다음 텔레비존 게시판을 비롯해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이처럼 다양한 모습의 사진이 연일 공개되고 있어
한가인에 대한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한가인의 아름다운 모습을 접한 팬들은 “자는 모습이 천사 같고, 청초한
것이 너무 아름답다”, “너무 부러울 정도이다. 피부도 정말 고운 것 같고..예쁘다”라며 감탄으로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도.
한편, 극중 초반 거침없고 어떤 일에든 자신감이 넘치는 여고생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한가인은 일명 폭탄
공주로 성장, 할 말은 하고 마는 당찬 의사 역할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가고 있다.
앞으로 양동근과 함께 티격태격, 언밸런스한 사랑이야기를 어떻게
펼쳐나갈지 ‘닥터 깽’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은 한가인의 활발한 연기 활동을 기대해 본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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