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 주제곡 부른 이안, 경제 공익 광고 출연
‘흥겨운 국악 소리에 신나는 우리 경제!’ MBC 주말극 ‘신돈’ OST 타이틀곡 ‘물고기자리’를 부른 이안이 최근 공익광고를 촬영했다.

이안이 공익광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 하루 1분이면 충분합니다’의 다음 편 ‘경제 자신감’에 캐스팅돼 난생 처음 CF를 찍었다.

이안은 지난 3월24일 서울 명동거리 한복판 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똘똘똘똘 자~알 뭉치는 대한민국!!”을 외쳤다. 이날 이안은 촬영도중 외국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고 2집 출시를 앞두고 기분좋은 출발이라고 기뻐했다.

이안은 “이 광고가 얼마전 한국야구가 WBC 4강에 진출한 것과 6월 독일에서 펼쳐질 월드컵의 열기에 힘입어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국민들이 힘을 내길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이안은 곧 발매될 2집 음반 ‘재촉하세요’ 뮤직비디오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까지 KBS 1TV ‘파워인터뷰’에서 고정 패널로 활동했다.또 최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창작 뮤지컬 ‘천상시계’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4.06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