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어떤 표정이든 문제없어! ‘아름다움’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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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의 여주인공 유나 역을 맡은 한가인이 지난 5일 첫 방송 이후, 다양한 표정연기와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드라마 홈페이지를 비롯해 '다음' 등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한가인의 연기하는 모습을 두고 더 예뻐진 것 같다며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특히, 1회 방송분에서 극중 털털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유나를 보여주듯, 고추장을 비롯해 우유를 마시고 입가에 그대로 묻히는 한가인의 모습은 조금 엽기적이기도 했지만 망가지는
모습마저도 사랑스럽게 표현해 냈다는 것이 대부분 팬들의 반응.
팬들은 “진짜 부러울 정도로 예뻤습니다.”, “한가인 같은 의사가
있다면 당장 입원이라도 하겠죠?!”, “털털한 모습마저 너무 귀여웠고, 자연스러운 연기도 좋았어요.”라며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양동근과 한가인의 출연만으로 팬들의 큰 관심을
집중시키며, ‘네 멋대로 해라’의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또 한 번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닥터 깽’. 극중 천방지축 유나로 변신한 한가인이 앞으로 어떤 다양한
면모를 더 선보일지 큰 기대를 모아본다.
한편, 지난 5일 ‘닥터 깽’은 전국 시청률 13.4%, 수도권 시청률
12.9%(TNS미디어 조사)로 순조로운 첫 출발을 보였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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