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교복 vs 의사 가운’ 뭘 입어도 예쁘네!
한가인이 걸혼한 지 1년 만에 MBC 드라마 ‘닥터 깽’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가운데 벌써부터 그녀의 다양한 변신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바로 드라마 ‘닥터 깽’을 통해 여고생부터 의사까지, 어떠한 직업(?)과 의상도 다양하게 소화해낸 것.

한가인이 교복을 입은 장면은 극중 김유나(한가인 분)가 고등학교 재학 시절 친구들에게 구타를 당하고 있는 강달고(양동근 분)를 구해주는 장면으로, 교복을 입은 김유나의 어여쁜 모습에 학원폭력단들조차 “예쁘니까 봐준다”고 외치며 도망쳤다는 후문.

또한 ‘닥터 깽’에서 의사로 출연하는 한가인은 조직에 쫓기는 신세가 되어 가짜 의사 행세를 하는 강달고와 언밸런스한 사랑을 그려나갈 예정으로, 의사 가운을 입은 모습이 미리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한가인과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이후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모습을 선보이는 양동근, 흥미진진한 이들 커플의 활약상은 5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닥터 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05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