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양동근, 드디어 '살인미소' 공개?!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의 양동근이 드디어(?) 살인미소를 선보였다.

촬영장에서도 자신의 연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며 잘 웃지 않는다는 양동근은 이번 드라마 ‘닥터 깽’을 통해 배운 거 없고 가진 거 없는 건달, 강달고 역을 맡아 강한 남성미를 선보이게 된다.

하지만 카리스마 속에 숨겨진 순수한 미소가 양동근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 때문에 팬들은 극중 건달로 나오지만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도 양동근의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을지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 왔다.

이에 드라마 홈페이지에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양동근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웃는 모습이 참 시원해보이고 보기 좋다며 즐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양동근은 극중 조폭으로 조직의 울타리 안에서 죽음을 당할 번 한 날 응급실에 누워서 만난 유나, 한가인과 언밸런스하면서도 색다른 사랑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개성파 배우 양동근과 한가인의 출연만으로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드라마 ‘닥터 깽’에서 달고로 변신한 양동근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앞으로 행보에 큰 기대를 모아본다.[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4.05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