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여복터졌네'..윤해영 조윤희와 멜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노총각' 가수 이현우가 여복이 터졌다.

이현우는 방송중인 MBC 일일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극본 정현정ㆍ연출 이태곤,김대진)에서 '돌아온 싱글'로 출연, 극중 만화가로 등장하는 자신의 문하생인 조윤희, 그리고 우연히 알게 된 무명작가 윤해영과 본격적인 사랑의 줄다리기를 벌일 예정이다.

이현우가 앞으로 갈팡 질팡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칠 두 여자, 윤해영과 조윤희는 극중 사돈사이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윤해영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이현우와 또다시 인연이 얽히면서 애정관계를 형성한다.

드라마에서 조윤희는 이현우를 짝사랑하고 있으며, 이현우는 윤해영과 티격태격 사랑을 쌓아가고 있는 얽히고 설킨 상황.

드라마 관계자는 4일 오후 "앞으로 이현우가 윤해영과 조윤희 사이에서 애정의 삼각구도를 유지하며 줄다리기를 펼칠 예정이다"며 "이현우의 사랑의 종점이 윤해영이 될지 조윤희가 될지 흥미진진한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제공=iMBC>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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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