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경-이진우 커플 학창시절 공개에 '긴장'
'해피투게더-프렌즈' 부부 동반 출연해 학창시절 친구 찾아

탤런트 이응경-이진우 커플의 학창 시절이 공개된다.

이응경-이진우 커플은 다음달 1일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해 학창 시절 그리운 친구를 찾아나선다. 이응경은 전농 여자중학교(현 전일중학교), 이진우는 파주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부부는 친구들과의 재회를 앞두고 설램과 동시에, 친구들이 들려줄 생각지 못했던 에피소드 공개에 살짝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이응경은 최근 결혼후 첫 주연작인 SBS TV 아침드라마 '사랑하고 싶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진우는 얼마전 종영한 EBS 문화사 시리즈 '명동백작'에서 시인 '김수영' 역할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이후 MBC TV '신돈'에서 '이성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노컷뉴스 오미정 기자(omj@cbs.co.kr)






2006.03.31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