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낸 서지혜가 드디어 ‘반야’로 다시
돌아온다.
그동안 노국공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슬픈 죽음을 맞이한 그녀이기에 팬들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은 그 무엇보다 컸었다.
때문에 노국공주와 똑같이 닮은 반야의 모습에 팬들은 보다 큰 기대감을 보여 왔으며 과연, 반야가 어떤 모습일지 많은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이런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듯, ‘신돈’ 홈페이지에 반야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반야로 나오는 서지혜의 모습이
색다르네요.”, “그리웠던 노국공주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건가요?”라며 새로운 서지혜의 모습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즐거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앞으로 ‘신돈’은 노국 공주를 잊지 못하는 공민왕이 그녀의 영정을 앞에 두고 마치 살아있는 듯 대하고 일상을 함께
하고, 초선이 신돈에게 노국공주와 꼭 닮은 반야를 보여주는 등 점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종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신돈’.
반야로 돌아온 서지혜의 새로운 모습은 4월 1일, 50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빛나는 연기를 선보일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