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2세는 3~4년 후에나”
|
“2세 계획은 3~4년 후에나 세울려고요.” 탤런트 한가인이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오는
4월5일 첫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닥터깽(Dr.깽)’(극본 김규완/연출 박성수)
제작보고회에서 자신와 연정훈의 2세 계획에 대해 깜짝
공개했다.
한가인은 극중 불의를 참지 못하고 할 말은 다하는 정의파 의사 김유나 역을 맡았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산부인과 의사가 꿈이었다고 밝힌 한가인은 “아직은 25살로 한창 일할 때인 만큼 2세 계획은 3~4년 후에나 세울 생각”이라고 웃음
지었다.
오는 4월 연정훈과의 결혼 1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한가인은 “촬영 때문에 결혼 1주년 계획을 세울 수가 없다”며 “세워도
지키지 못할 것 같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닥터깽’은 조직에 쫓기는 신세가 된 중간 보스 강달고(양동근)가 가짜 의사 행세를 하다 진짜 의사
김유나(한가인)를 만나 벌어지는 사랑을 그리게 된다.
뉴스엔 이현 기자 / 사진 설희석 기자
2006.03.29
(14:3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