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는 이종혁, 분위기 잡은 양동근
29일 오후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MBC HD 수목 미니시리즈 'Dr깽'(극본 김규완 연출 박성수) 기자간담회에서 이종혁(왼쪽)과 양동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깽' 조직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당한 한 남자가 목숨을 건지기위해 벌이는 서스펜스 코미디로 4월 5일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뉴시스 김종현기자(kim-jh@newsis.com)




2006.03.29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