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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현재 MBC 드라마 '결혼합시다'와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 출연중인 신예 박시후가 시청률 올리는 배우라는 '므흣한' 별칭을 얻었다.
MBC 주말드라마 '결혼합시다'에 추상미의 연하남자친구로 중간 투입되면서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높여 시청률 20% 이상으로 상승하는데 큰 몫을 했기 때문.
최근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김래원의 선배이자 려원을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한정훈으로 출연하면서 신선함과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을 무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그는 수년간 헬스와 단전호흡, 요가로 다져진 다부진 몸을 가진 '몸짱스타'다. 너무 튀지 않는 외모지만 부드럽고 깔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매력있는 모습이 TV에 비춰지면서 최근 소속사로 박시후의 광고 섭외 또한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4월 2일 '결혼합시다'가 종영한 후에는 '넌 어느 별에서 왔니?'에만 몰두할 것"이라며 "앞으론 연기파 배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배영은 박은경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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