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양동근, "닥터 깽 폐인" 양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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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수목드라마 이 오는 4월 초 첫방송을 앞두고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 양동근과 한가인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작품이자 두 주인공은 얼마전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속 커플"로
꼽히기도 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입증시킨 것.
특히 지난 2002년 작 <네 멋대로 해라>의 박성수 감독과 주인공
양동근이 다시 만나 벌써부터 "닥터깽 폐인"이 예상되고 있다. 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4월 5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양동근의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의 의견으로 가득차 있는 상황.
오는 4월 5일 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KBS
<굿바이 솔로>, SBS <불량가족> 등 수목드라마 3파전이 쟁쟁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은
<궁>의 후속작으로 수목드라마의 선두자리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EPG
박주선 기자(shortflim@epg.co.kr)
2006.03.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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