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눈물 너무 많이 흘려 두통 호소


MBC 주말드라마 ‘신돈’의 노국공주 서지혜가 지난 주 출산 장면에 이어 또 한번 열연을 펼쳤다.

최근 죽음을 앞둔 노국공주의 촬영 장면 사진이 MBC ‘신돈’ 게시판에 공개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혼신의 연기를 선보이고 난 후 너무 많이 울어 두통으로 잠시 고통스러워했다는 서지혜는 그러면서도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고 다음 신을 준비하는 열의를 보였다.

현장에서 촬영을 지켜보던 제작진은 서지혜가 정말 쓰러지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서지혜의 안타까운 죽음을 담은 ‘신돈’은 이번 주말 MBC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엔 유숙 기자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06.03.23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