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색시 한가인이
몰래 외박을 했다?
한가인이
외박을 한 사연인 즉, 오는 4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닥터 깽’ 촬영 중 장면
때문이라고.
의사
김유나 역으로 브라운관을 찾는 한가인은 극중 달고 (양동근)의 집 안방에서 잠을 자다가 깨게 된다. 자신이 왜 여기서 자고 있었는지 모르는
알쏭달쏭한 유나(한가인)의 표정에서 달고와 유나의 지난 밤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에
팬들은 “한가인의 새로운 연기가 너무 기대된다”, “양동근과 한가인의 닥터 깽 꼭 지켜보겠습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는
상황.
이처럼
방송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닥터 깽’은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가짜 의사 행세를 하는 달고와 진짜 유나의 언밸런스한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과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배우들의
부산 사투리와 더불어 의사로 변신한 한가인의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드라마 ‘닥터 깽’은 현재 방송 중인 ‘궁’ 후속으로 4월 5일(수)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3.23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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