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의
패션은 스카프가 대세?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거나 또는 방영을 앞둔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이 제각각 개성 넘치는 스카프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먼저
오는 4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연애시대’에 출연하는 손예진은 스카프 하나로 로맨틱 멜로물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손예진은 극중 수영 강사 역을 맡아 밝으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결혼
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미녀 스타 한가인은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닥터 깽’을 차기작으로 선택,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선보인다. 공개된 촬영 장면에서 한가인은 귀여운 목도리 패션을 선보여 결혼 전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신예스타 한효주는 KBS 드라마 ‘봄의 왈츠’에서 매회 패션의 포인트로 톡톡 튀는 색깔의 스카프를 두르고 나와 극중 ‘은영’의 풋풋한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 한효주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과시하여 이미 시청자들의 합격점을 받아 놓은 상태.
마지막으로
KBS 드라마 ‘굿바이 솔로’에서 설치미술가 ‘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소이는 알록달록한 목도리 패션을 선보였다. 극중 냉정하고
이지적인 캐릭터의 수희가 개성 넘치는 목도리 하나로 한층 밝고 활발해 보이는 느낌.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이 패션의 포인트로 선택한 스카프, 각각 자신들만의 개성을 살린 스카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 미녀 스타들이 패션은 물론 절정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길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SBS, MBC, KBS]
리뷰스타
고홍주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3.22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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