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공익 요원으로 군복무
중인 소지섭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소지섭은
지난 14일 저녁. 영화 ‘청춘만화’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많은 눈길을 끌었다. 한동안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소지섭이 영화
‘청춘만화’의 주인공이자 평소 친분이 두터운 권상우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것.
특히
이날 소지섭은 검정색 중절모에 선글라스, 가죽 쟈켓을 입고 참석하여 모델 출신다운 패션 감각을 뽐냈을 뿐 아니라 예전보다 더욱 멋있어진 모습으로
언론을 비롯한 많은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시사회에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소지섭 외에도 영화배우 이성재, 개그맨 정준하, 신예스타 유건, 가수 신혜성, 모델 변정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스타들이 참석하여 영화 ‘청춘만화’의 흥행을 기원했다.
다방면의
톱스타들이 응원한 영화 ‘청춘만화’는 성룡
같은 액션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지환(권상우 분)과 무대 공포증이 있지만 최고의 여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달래(김하늘 분)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소지섭과 전도연이 8년 전 출연했던 MBC 베스트극장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가 재방영, 소지섭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는 팬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고홍주
기자 / master@reviewstar.net
2006.03.15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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