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몸값폭등' 광고계도 공주대접
 
‘노국공주’ 서지혜가 화장품 브랜드 ‘클린앤클리어’와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하면서 무려 1,200%의 모델료 인플레이션을 기록했다.

서지혜는 최근 ‘클린앤클리어’와 6개월간 1억2,000만원의 모델료를 받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클린앤클리어’와 1년간 2,000만원에 모델계약을 했던 서지혜는 재계약에서 몸값을 12배나 올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클린앤클리어’는 신선한 이미지의 신인들을 모델로 발탁해온 만큼 파격적인 모델료에 서지혜와 재계약을 맺은 것도 이례적이다.

한편 MBC 드라마 ‘신돈’에서 현재 30대의 노국공주 역으로 출연 중인 서지혜는 오는 25일 방송에서 노국공주가 사망함에 따라 4월1일부터는 10대 후반인 신돈의 양녀 반야로 변신한다.  

스포츠한국 김은구 기자(kingkong@sportshankook.co.kr)





2006.03.20 (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