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드라마 촬영 중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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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 한가인의 최근 드라마 촬영 중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텔레비존 게시판에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닥터 깽’ 촬영 중인 한가인의 모습이 공개된
것.
‘닥터 깽’은 ‘피아노’, ‘<봄날’의 김규완 작가와 ‘네 멋대로 해라’의 박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개성파 배우 양동근과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찾아오는 한가인의 컴백
작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문에 이런 기대를 반영이라도 하듯, 인터넷 게시판에 한가인의 최근 촬영 모습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기도. 한가인의 모습에 팬들은 “한가인은 여전히 예쁜 것 같다”, “무엇을 해도 예쁜 한가인, 이번
드라마도 정말 기대된다”며 칭찬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가인은 ‘닥터 깽’에서 의사 김유나를 연기하게
되며,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가짜 의사 행세를 하는 달고(양동근)와 언밸런스한 사랑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부산 사투리와 더불어
의사로 변신한 한가인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한가인-양동근 주연의 ‘닥터 깽’은 오는 22일 ‘궁’ 후속 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3.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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