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하지원 이어 롯데카드 새 모델
 

톱스타 한가인이 롯데카드에 새 얼굴이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CF 관계자에 따르면 한가인은 지난 1월 롯데카드와 1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롯데카드는 지난 2년 여 동안 하지원이 모델로 활동했다.

한가인은 업계 톱 대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스페인에서 촬영을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인이 등장하는 롯데카드 CF는 이달 말부터 전타를 탈 예정이다.

한가인은 화성건설, 우리홈쇼핑, 여성정장 블루페페 등을 올초 모두 재계약한 데 이어 광고계의 꽃인 카드 광고 모델로 발탁돼 CF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가인은 4월 5일 첫 방영되는 MBC 새 드라마 '닥터깽' 촬영에 한창이다.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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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