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 서지혜, 담요 패션 선보여?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돈’의 노국공주, 서지혜가 담요 패션을 선보였다.

그동안 추운 날씨 속에 진행된 ‘신돈’ 촬영. 때문에 리허설 현장에는 늘 담요가 함께 등장하는데, 날씨가 좀 포근해 진다 싶더니 갑자기 불어 닥친 꽃샘추위가 궁궐까지 찾아 온 것.

담요를 덮은 채로 리허설을 하고 있는 서지혜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다른 배우들도 함께 담요를 덮은 모습이 새삼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한다.

한편, 현재 ‘신돈’은 명덕태후가 사가의 규수들을 대궐 안으로 불러 공민왕의 후사를 잇기 위한 후궁을 간택하려하고 신돈은 권문세족들을 배제한 조정인사를 단행해 조정 대신들의 반발을 사는 등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CF를 통해 ‘날개달린 천사’로 주목을 받으며 신인으로써는 놀랍게 ‘신돈’의 노국공주로 캐스팅, 연기력 호평을 받고 있는 서지혜. 지금처럼, 늘 노력하는 모습을 간직한 배우로써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가기를 기대한다. [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
master@reviewstar.net)






2006.03.15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