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서지혜)가 눈물로 공민왕(정보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돈’
게시판에 노국공주와 공민왕의 깜직한 사랑 모습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고려의
군주로서 명덕태후마마와 조정 대신들 앞에서도 당당한 공민왕이 투정을 부리며 눈물을 흘리는 노국공주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귀여운
모습이다.
한편,
‘신돈’은 현재 김용의 비참한 최후와 더불어 김용의 난이 평정되고 공민왕에게 남대가의 상권을 달라고 말하는 신돈 등 갈수록 흥미를 더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가고 있다.
또한
앞으로 신돈은 조정대신들로부터 모은 재물로 고려를 침공할 덕흥군을 막고 요동 땅을 수복할 군비로 사용할 계획을 세우며, 노국공주는 초선을 불러
자신이 아들을 낳아 공민왕의 후사를 잇고 싶다는 근심을 털어놓는 등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신돈의
개혁과 더불어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사랑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는 ‘신돈’. 끝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 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3.10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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