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도환, MBC '신돈' 중간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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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배도환이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돈'(극본 정하연-연출 김진민)에 중간투입됐다.
배도환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MBC 드라마세트장에서 '신돈'의 첫 녹화를
시작으로 오는 11일 방송분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배도환이 '신돈'에서 맡은 역할은 '이인임'. 드라마에서 고려시대 공민왕 이후
우왕시대가 열리자 권력의 실세가 돼 비리와 횡포를 일삼는 재무대신으로 등장한다.
서울 여의도 MBC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에
한창인 배도환은 "중간에 투입된 만큼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드라마가 종영될 때가지 등장하는 비중있는 역할"이라며 "내 역할이
역할인 만큼 최대한 시청자들의 눈에 얄밉게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6.03.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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