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이제 새신부로 불러주세요"

[마이데일리 = 이은주 기자]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 출연중인 이영아(은민)가 드디어 홍경민(태경) 결혼식을 올렸다.

극중 은민(이영아)은 임신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태경(홍경민)과 결혼을 하려하지만, 결혼식 전날 어머니 박원숙에게 거짓말이 들통나, 구타를 당한다. 이영아의 멍든 왼쪽 눈이 눈길을 끈다.

[극중 홍경민과 결혼을 올린 이영아. 사진 제공 = MBC]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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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7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