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돈’, 제 2부 서막! “자체 최고 시청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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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드라마 ‘신돈’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속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TNS 미디어 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5일 ‘신돈’은 전국 시청률 16.9%, 수도권 시청률 16.1%로 지난 4일보다
3%가량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보인 것.
‘신돈’은 기황후가 덕흥군을 고려왕으로 책봉하고 김용이 공민왕을 해하려는 등 박진감
넘치는 과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신돈과 공민왕 그리고 신흥 무인인 최영과 이성계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이제 제 2부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지난 5일 방송분에서는 김용이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고 신돈은 김용의 난이 평정되고 공민왕에게 남대가의 상권을 달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공민왕과 신돈의 개혁의지, 요동정벌 수복과 개혁을 거부하는 기존 구세력들과의 활약을 흥미롭게 보여 줄
전망.
한편, 시청자들은 “김용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그동안 악역 연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확실히 갈수록 재미를 더하고
있다.”며 시청자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제 2부의 서막을 알리며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드라마 ‘신돈’이 마지막까지 그
열기를 더해 사극 드라마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새롭게 쓰기를 기대해 본다. [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
2006.03.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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