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 김명국 “장렬한 죽음..시청자들께 감사”
   
 
 

“정세운도 여러분을 분명히 사랑할겁니다.”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돈(극본 정하연 /연출 김진민)에서 정세운 역으로 열연을 펼친 김명국이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명국은 이날 방송에서 장렬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에 김명국은 ‘신돈’ 시청자 게시판에 “정세운을 끝까지 성원해주시고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세운은 드라마에서 끝났지만 여러분들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쉴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신돈’은 16.9%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엔 이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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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