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우 “집사람(이응경) 밤새 촬영하고도 아침 일찍 밥 챙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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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이진우는 27일 오후 뉴스엔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이응경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진우는 “집사람(이응경)이 밤새 힘들게 촬영하고 와서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밥을 챙겨준다”며 “주위 사람을 챙기거나
착한 모습을 볼 때마다 많이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진우는 이응경이 집안 일과 바깥 일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다고 자랑했다. 가정
도우미가 있는데도 빨래며 설거지며 이응경이 직접 한다고 덧붙였다.
이진우는 “집사람은 착한 성품을 타고났다. (집사람의) 아버님도
인품이 훌륭하신데 아버님을 닮은 것 같다”며 아내 이응경 자랑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진우는 또 “물론 기분이 나쁘거나 짜증날
때도 있다”며 “그럴 때는 서로 티 안 내고 맞추려고 노력한다”며 부부애를 드러냈다.
이진우와 이응경은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고
결혼 생활의 단꿈에 푹 빠져 있다. 이진우 이응경은 결혼 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다툰 일이 없다고 자부할 정도로 주위의 부러움과 시샘을 사고
있는 스타 부부다.
이진우는 현재 MBC 주말극 ‘신돈’에서 이성계 역으로 선굵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이응경은 SBS 아침극 ‘사랑하고 싶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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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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