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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MBC TV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가 재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조사결과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는 본 방송 평균시청률 11.3%, 재방송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주간드라마 시청률 20위권 안에 나란히 랭크됐다.
지난 주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는 홍경민과 결혼을 하기 위해 가짜 임신을 연기하는 이영아를 중심으로, 최정윤 최규환의 러브스토리, 이현우를 둔 윤해영과 조윤희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1TV '별난여자 별난남자'는 주간평균시청률 34.6%를 기록, 10주 연속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재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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