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이영아, 장애아동돕기 경매 참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MBC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의 홍경민 이영아가 장애아동 돕기를 위한 후원경매에 참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홍경민과 이영아는 최근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 운영하고 있는 승가원장애아동시설 아동들의 재활치료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경매에 물품을 후원했다.

이 후원경매는 인터넷 쇼핑몰 G마켓을 통해 오는 2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경매에 들어간 물품은 홍경민 이영아가 소장하고 있던 의류와 가방 등이다.

불자 연예인으로도 잘 알려진 홍경민은 "어머니께서 독실한 불교신자라 승가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도움이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경매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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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4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