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 서지혜, 평소에는 깜찍한 ‘피부 미인’ 변신!

최근 MBC 주말 드라마 '신돈' 중 노국 공주에서 근엄하면서도 지적인 모습으로 고려의 왕실과 앞날을 걱정하는 중전으로 변신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서지혜의 평소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촬영이 없는 쉬는 시간에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촬영한 서지혜의 직찍 사진을 볼 수 있는데 드라마에서 보던 위엄 있고 품위 있는 성숙한 중전의 모습과는 또다른 서지혜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서지혜가 장난스런 표정과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예쁜 피부 미인이라며 부러움과 아름다움에 감탄.

지난 해 CF의 요정으로 등장하여 큰 인기를 얻은 서지혜는 최근 MBC 주말 드라마 '신돈'에서 원나라 출신 노국공주로 고려 공민왕의 왕비로 열연을 펼쳐 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많은 팬들은 서지혜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약하면서도 사진 속에서처럼 오래도록  미소와 여유를 잃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2006년 가장 유망한 신예 스타인 서지혜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




리뷰스타  최인갑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2.22 (1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