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노국공주에서 ‘여고생으로 변신!’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돈’에서 노국 공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서지혜가 이번엔 신비로운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오는 25일 방송 예정인 MBC ‘베스트 극장-그 녀석...’편에 출연할 예정인 서지혜는 극 중 은서 역으로 조용한 눈빛을 지닌 여신 같은 분위기의 여고생.

날개 달린 천사의 이미지로 CF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던 서지혜는 신인으로써는 놀랍게 특별 기획 드라마 ‘신돈’의 주연으로 발탁,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단아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로,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노국 공주 서지혜’라 불리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번 ‘베스트 극장’에서는 공주가 아닌 신비스러운 여고생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것.

‘베스트 극장-그 녀석...’은 모든 면에서 보잘 것 없던 남학생 상진(도한)이 은서(서지혜)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매번 뭔가에 몰두하게 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성장해 나가게 되는, 첫사랑이 가진 아름다움 힘을 그릴 작품으로 극 중 서지혜는 문학과 공부 모든 것에 1등인 여고생으로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신비스러운 아이로 등장한다.

아름다운 학창시절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되새겨 주며, 아울러 여고생으로 변신한 서지혜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MBC ‘베스트 극장-그 녀석...’편은 오는 25일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민기 기자(
master@reviewstar.net)






2006.02.21 (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