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수술경과 양호..이르면 이달말 퇴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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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신화의 멤버 에릭이 수술 결과가 양호해 빠르면
이달 말께 퇴원할 전망이다. 에릭 소속사 굿이엠지의 한 관계자는 17일 "에릭의 수술 경과가 양호해 금명간 본격적인 물리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에릭은 물리치료 결과에 따라 빠르면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께 퇴원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물리치료와 재활 훈련을 입원한 상태에서 할 지, 아니면 통원 치료를 받을 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의사와 상의해 가장 좋은 방법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릭은 재활 치료를 받은 뒤 상태 여부에 따라 3월 중순부터 MBC 드라마 '늑대'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에릭은 지난 1월 22일 '늑대' 찰영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에릭의 사고 때문에 당초 4월 발매 예정이었던 신화의 음반 출시는 5월로 늦춰질
전망이다.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aoi@mtstarnews.com)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6.02.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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