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늑대’ 촬영 중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중인 에릭이 15일 오후 수술대에 오른다.
에릭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5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에릭이 오늘 오후 수술을
하는데 1시간정도 걸리는 수술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수술 시작 시간은 밝히지 않았으며 “수술 후 4주 정도 물리치료와 재활치료를
병행해야한다”고 전했다.
지난 1월22일 에릭은 MBC ‘늑대’ 촬영중 일어난 사고로 허리 부상을 당해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허리 디스크 상태가 심하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더 심각한 수술을 막고, 향후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레이저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이에 따라 에릭은 이날 레이저 수술을 받게 된 것.
에릭은 수술 후 4주간 물리치료와 재활치료를 받은 후 3월
중순부터 ‘늑대’ 촬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