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어릴적 미모 여전' 사진 공개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MBC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서 김지영의 동생이자 의대생으로 출연중인 탤런트 조윤희가 어릴 적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치원시절 사진부터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조윤희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는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어린 시절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다'며 '귀엽고 청순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수영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이후 '제2의 이효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이효리를 빼닮아 주목을 받았던 조윤희는 어릴 적 모습 역시 이효리의 어린 시절과 비슷해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는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서 고집스런 외유내강 형의 '강희수' 역을 맡아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거라 긴장되고 설레지만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안방 브라운관 복귀에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올해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는 조윤희는 SBS 드라마 '오렌지' KBS 드라마 '백설공주', 영화 '최후의 만찬'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조윤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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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