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3월 중순부터 촬영"
1월 MBC TV 드라마 ’늑대’ 촬영 중 스턴트 차량에 부딪혀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은 가수 겸 연기자 에릭(27)이 3월 중순부터 촬영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인 굿이엠지는 14일 “척추전문병원 의료진이 향후 원활한 활동을 위해선 에릭의 허리디스크 레이저 수술이 필요하다고 권고해 15일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06.02.15 (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