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공주' 서지혜가 MBC 베스트극장 '연애소설'(연출 임태우) 편에
우정출연한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신돈'(극본 정하연ㆍ연출
김진민)에서 노국공주로 출연 중인 서지혜가 임태우 PD의 출연 제의로 베스트극장에 우정출연하게 됐다.
14일 서지혜측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임태우 PD와의 인연으로 '신돈'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번 출연 결정을 하게 됐다.
비록
우정출연이긴 하지만 서지혜는 '연애소설'에서 주인공 남자 상진이 짝사랑하는 청순한 매력의 여고생 은서로 출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연애소설'의 촬영은 이미 진행된 상태이고, 서지혜는 오는 16일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연애소설'은 평범한 고등학생 상진이
이상형의 은서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남자 주인공 상진은 신인 연기자 도한이 맡았으며, 은서의 친구 현주 역에는
신예 김은주가 캐스팅됐다.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butthegirl@mtstarnews.com)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6.02.14
(0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