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부상이 심각한 에릭...시간이 지날 수록 더 아파...
신화의 에릭이 전치 4주에서 전치 8주로 늘어났습니다.

에릭의 소속사 굿이엠지 측의 한 관계자는 6일 "재검 결과 병원측으로부터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처음 받았던 4주 진단에 4주가 더해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2일 MBC TV '늑대' 촬영 중 스턴트 차량 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에릭은 입원 직후 4주 진단을 받았었으나 MRI 촬영 등으로 인한 정밀 검사결과 오른쪽 발목의 인대손상 및 선상 골절 등 부상 정도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최근 재검 결과 3, 4, 5번 요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등도 생각보다 심각해 거동 자체가 불가능 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나 결국 처음 진단에 4주의 진단이 더해져 총 전치 8주 진단이 내려진 것.

또 8주가 지난 후에도 또다시 정밀검사를 통해 수술, 또는 추가치료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져 에릭의 부상이 처음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태임이 나타났습니다.

에릭 측은 "우선 발목 부상이 심각해 부목을 4주이상 착용해야 하며, 2~3주가량 물리치료 및 재활치료를 해야한다."며 "교통사고는 후유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8주가 지나더라도 완쾌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지금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는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s ⓒ 그루넷(www.groonet.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6.02.07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