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돈’이 신돈의 대궐 입성을 앞두고 극의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 시킬 것으로 보인다.
TNS 미디어 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1월 22일 ‘신돈’은 전국
시청률 13.2%, 수도권 시청률 12.5%로 올해 들어 조금씩 시청률 상승을 해 오고 있다.
2월 4일 방송분에서는 공민왕이
신돈에게 관모와 관복을 하사하며 전민변정도감의 수장 자리를 내리고 함께 대궐로 들어갈 예정이라 긴장을 이루고 있는 ‘신돈’의 스토리 전개에 더욱
흥미를 더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팬들은 “이번 주 유난히 기대가 크다”, “지금까지 나온 사극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끝까지 흥미로운 신돈 기대 합니다”라며 엄청난 기대를 보이고 있기도.
김진민 감독과 ‘장녹수’, ‘명성황후’ 등
대작을 만들어낸 정하연 작가가 만나 또 하나의 대작을 일궈내고 있는 ‘신돈’. 손창민, 정보석, 서지혜 주연으로 개성 있는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신돈’이 앞으로 시청자들의 보다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sater@reviewstar.net)
2006.02.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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