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돈’에서 열연 중인 손창민이 그만의 독특한 웃음으로 촬영 현장을 즐겁게
하고 있어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호탕한 웃음으로 촬영 스태프들과 시청자들에게 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손창민은 특유의
재미있는 표정을 자주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고.
이처럼 손창민은 사극의 특성상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촬영
현장을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오는 그 특유의 미소로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줘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손창민을
비롯해 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촬영하는 배우들이 있기에 ‘신돈’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촬영 현장에서 유쾌한 웃음으로 늘 스태프들과 선후배 동료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손창민의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사진출처:iMBC]
리뷰스타 서민기 기자(master@reviewstar.net)
2006.02.03
(1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