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 빨리 낫기 위해 치료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
10일째 입원 치료중인 한지민이 완쾌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한지민의 한 측근은 31일 오후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한지민이 많이 호전돼가고 있다”면서 “드라마 촬영 재개를 위해 치료에도 적극적이고 완쾌 의지를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제 더 이상 한지민은 목의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물리치료를 시작하면서 허리와 하반신에 무리가
많이 갔는지 지금은 허리와 골반의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한지민의 현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이 측근은 “병원에서는 아픈 데를
계속 자극해야 빨리 낫는다고 한다”며 “그래서 그런지 한지민이 하루도 안쉬고 물리치료를 비롯해 마사지를 받고 운동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한지민은 2월1일 예정된 안과 정밀 검사를 받는다.이미 MRI를 포함한 중요한 정밀 검사는 대부분
마쳤다. 이에 한지민은 회복을 위한 물리치료와 마사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지민은 31일 오후 5시 25분께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늑대’ 게시판에 남긴 글을 통해 걱정해주는 팬들과
시청자들에 대해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나타내는 한편 드라마 촬영 재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했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06.01.31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