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사고 5일째 “어머니 죽 먹으며 절대 안정”
|
24일 척추 전문병원으로 병실을 옮긴 에릭(본명
문정혁)이 어머니가 가져다 주는 죽 등을 먹으며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
에릭의 한 측근은 26일 오후 “25일 MRI 등 정밀
검사를 실시했으며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며 “어머니가 가져다 주는 죽을 먹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릭은 매니저와
함께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에릭은 지난 22일 오전 MBC 월화극 ‘늑대’ 촬영 중 사고를 당해 서울 을지로 인근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당시
검사 결과, 에릭은 허리 부위에 요추간판 탈출증이,오른쪽 발목에 염좌가 드러났으며 24일 새벽 극비리에 서울 강남의 모 척추전문병원으로 이동,
전문 치료를 받고 있다.
뉴스엔 국지윤 기자(piu00@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06.01.26
(15: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