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으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탤런트 서지혜가 최근 출연한 CF에서 섹시미를 선보여 화제다.
KT&G의 CF에서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던 그녀가 이번에 출연한 LG유니참의 신제품 ‘바디피트’ CF에서는 섹시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이번 CF에서 서지혜는 군살없는 S자 바디라인과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그녀의 섹시한 모습을 촬영한 제작진은 전지현의 뒤를 이을 ‘CF 퀸’이 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LG유니참은 일본 여성용품 1위 기업인 유니참과 LG생활건강의 국내 합작법으로, 지난해 ‘바디피트’ 생리대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한국
박진우 기자
2006.01.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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