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자다 놀라서 깨곤 한다.”
한지민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깊게 잠들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MBC ‘늑대’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한 한지민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충격으로 깊게 잠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5일 오후 한지민 측은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병원을 옮기고 손목 X레이
촬영을 비롯해 재검진을 진행 중”이라며 “많이 좋아졌지만 간혹 자다가 놀라서 깨곤 한다”고 전했다.
한지민 측은 “한지민이 처음과
달리 음식물을 조금씩 섭취하고 있다”며 상태가 호전돼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지민은 지난 22일 교통사고 후 서울 을지로 백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다가 지난 24일 오후 강남에 위치해 있는 다른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됐다.
뉴스엔 박미애 기자(orialdo@newsen.co.kr)
2006.01.25
(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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