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척추전문병원으로 24일 새벽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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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도중 사고를 당한 신화의
멤버 에릭이 척추와 관련해 정밀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옮겼다.
에릭은 24일 오전 5시30분 입원 중이던 서울 백병원에서 서울
강남의 척추 및 디스크 전문인 A병원으로 이송됐다. 에릭은 취재진과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새벽에 긴밀히 병원을 옮겼다.
에릭의 한
측근은 "당초 곧바로 병원을 옮길 생각이었다. 하지만 MRI 촬영을 마치고 옮기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오늘 새벽 병원을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에릭은 A병원에서 일절 외부의 접촉을 차단하고 치료에만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과 함께 사고를
당한 한지민 역시 조만간 전문 병원으로 옮겨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다.
에릭과 한지민은 22일 MBC 드라마 '늑대' 촬영 도중
스턴트 차량에 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6.01.24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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