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에릭-한지민 병문안 "빨리 낫기를"

"빠른 쾌유를 빈다."

탤런트 엄태웅이 '늑대' 촬영 중 부상을 당한 문정혁과 한지민을 위로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엄태웅은 23일 오후 6시경 서울 중구 백병원을 방문했다. 문정혁과 한지민을 만난 후 병실을 나선 엄태웅은 "계속 자고 있어 얘기를 나누지 못했다"며 "두 사람 모두 빨리 낫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웅은 현재 MBC 월화미니시리즈 '늑대'에서 문정혁, 한지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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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3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