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통증 호소, 진정제 수면제로 잠 이뤄"

MBC '늑대'에 출연하고 있는 한지민(24)이 사고 후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수면 장애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정오 서울 중구 백병원에서 마이데일리 기자와 만난 한지민의 측근은 "(한)지민이가 통증을 호소하고 있어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며 "수면제와 진정제를 투여하고 나서 잠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약을 먹기 위해서 죽을 조금 먹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측근은 한지민이 온몸의 통증을 호소하기 때문에 아직 제대로 검사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언론에 나온 2주라는 진단도 아직 확정짓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했다.


마이데일리 강승훈 기자(tarophine@mydaily.co.kr)





2006.01.23 (18:13 )